Taqueria Stan

Little Mexico in Euljiro

타케리아 스탠은 을지로에 위치한 '가장 싼 타코집'입니다. 타코만을 위해 LA와 멕시코로 출장을 다니며, 우리의 가게는 현지의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곳으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타코는 누구나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는 본질을 담아 1달러 메뉴에서 영감을 받아 타코와 함께 데낄라를 1500원에 즐길 수 있기도 합니다. 

"I stan him." 에미넴의 노래에서 시작된 단어, '스탠(Stan)'은 덕질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맥덕들의 아지트라고 불리는 '스탠 서울'의 팀원들과 뉴욕 토스트(Torst)에서 셰프로 일한 유태화 셰프와 타코 하나를 위해 LA와 멕시코로 출장을 다녀온 '스탠 서울' 팀이 만나 맥덕들의 아지트라 불리는 '스탠 서울', 을지로의 오래된 간판과 인쇄소 사이에 작은 멕시코를 느낄 수 있는 '타케리아 스탠'. 미국 CIA출신의 셰프가 레시피를 개발한 을지로 소재의 스탠딩 타코바. 주한 멕시코 대사가 방문하여 극찬한 현지의 맛. 재료 소진으로 조기 영업 종료하는 날이 대부분.


서울 중구 충무로4길 5 태창빌딩 1층

IG: @taqueria.s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