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z by Team Positive Zero

플라츠는 자기만의 안목과 취향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모인 광장으로 플라츠가 실천하는 것은 삶의 영역에 필요한 작은 단위의 광장을 연결해 유기적 관계를 형성하는 일이다. 도시의 광장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길목인 동시에 지친 몸을 쉬게 하는 쉼터이자, 타인과의 만남을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이다. 사용자의 시각에 따라서 공간을 대하는 관점이 달라지는 셈인데, 이는 플라츠의 슬로건인 남다른 계획이 모이는 곳(Where weird plots gather)의 밑바탕이다.

Where weird plots gather

플라츠에 모인 사람들은 세상에 없는 것을 새롭게 창조하는 이들이 아니다. 삶에서 늘 마주하는 장면이라도 자기만의 관점으로 남들이 보지 못한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이처럼 플라츠가 생각하는 남다름(weird)은 세상을 비틀어 보는 위트이다.